엄지를 턱 밑에 대면 고개가 어디서 젖혀지는지 보입니다
고개를 뒤로 젖힐 때 목 뒤가 접히는 느낌이 먼저 오면, 움직임이 목 아래쪽이 아니라 위쪽에 몰려 있을 수 있습니다. 엄지 하나로 구분하는 법과 30초 동작을 정리했습니다.
고개를 천천히 뒤로 젖혀 보세요. 목 뒤쪽이 접히는 느낌이 먼저 오나요, 아니면 목 앞쪽이 늘어나는 느낌이 오나요?
접히는 느낌이 먼저 온다면 움직임이 목 아래쪽이 아니라 위쪽 한 곳에 몰려 있을 수 있습니다.
엄지 하나면 구분됩니다
- 엄지를 턱 밑에 댑니다
- 엄지로 턱을 살짝 받친 채, 내쉬는 숨에 고개를 뒤로 들어 올립니다
- 3초씩 10번
엄지가 턱을 받치고 있으면 턱이 앞으로 빠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목 위쪽만 꺾이는 대신 앞쪽이 고르게 늘어납니다.
가장 흔한 실수: 어깨가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승모근에 힘이 들어가면 목이 아니라 어깨가 일합니다. 어깨는 내려둔 채로 하세요.

화면을 볼 때 머리는 앞으로, 턱은 살짝 들립니다. 이 자세가 길어지면 목 앞쪽은 짧아진 채로, 목 뒤쪽은 늘어난 채로 굳습니다.

하루에 언제 하면 좋을까
정해진 시간보다 하던 일이 끊길 때가 낫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 물 뜨러 갈 때처럼요. 30초라 따로 시간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럴 때는 혼자 하지 마세요
- 고개를 젖힐 때 팔이나 손끝이 저린 느낌이 있을 때
- 어지럽거나 울렁거리는 느낌이 있을 때
- 쉬어도 며칠 이상 그대로일 때
개인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인천 도화동에서 운동으로 자세와 움직임을 다루는 본바디케어센터입니다. 의료기관이 아니며, 이 글은 건강 정보입니다.
개인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