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모근이 솟으면 목이 짧아 보입니다
어깨가 올라간 채로 굳으면 목 길이는 그대로인데 짧아 보입니다. 골반 방향부터 잡고 옆구리를 늘리는 순서와, 흔히 놓치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거울 앞에서 어깨에 힘을 완전히 빼 보세요. 그런 다음 아무것도 하지 않고 30초를 기다립니다. 어깨가 다시 슬금슬금 올라가나요?
올라간다면 그 위치가 몸에게는 이미 「기본값」이 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목이 짧아지는 게 아닙니다
목 길이는 그대로입니다. 어깨가 올라와서 상대적으로 짧아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을 늘리려고 아무리 당겨도 잘 달라지지 않습니다. 내려야 할 건 어깨입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습니다. 골반은 정면을 봅니다
- 세운 쪽 반대 팔을 위로 뻗습니다
- 뻗은 팔을 따라 옆구리를 길게 늘립니다
- 반대쪽도 같게

골반 방향을 먼저 잡고 나서 팔을 뻗으세요. 순서가 반대면 효율이 떨어집니다.
어깨가 올라가는 진짜 이유

책상이 높거나, 의자 팔걸이가 높거나, 마우스가 몸에서 멀면 팔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팔을 들고 있으면 어깨가 따라 올라갑니다.
동작보다 책상 높이를 먼저 보는 게 빠를 수 있습니다. 팔꿈치가 90도 근처에서 편하게 놓이는지 확인해 보세요.
하루 20번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자주 짧게가 낫습니다.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라, 끊어 주는 횟수가 중요합니다.
이럴 때는 혼자 하지 마세요
- 팔을 들 때 특정 각도에서 걸리는 느낌이 있을 때
- 손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한 느낌이 있을 때
- 쉬어도 며칠 이상 그대로일 때
개인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인천 도화동에서 운동으로 자세와 움직임을 다루는 본바디케어센터입니다. 의료기관이 아니며, 이 글은 건강 정보입니다.
개인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