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 말고 바벨을 직접 컨트롤합니다
스미스머신 바벨로우에 이어 2탄은 프리웨이트 바벨로우입니다. 바벨을 직접 컨트롤할 때 달라지는 점과, 머신과 프리웨이트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1탄 스미스머신 바벨로우에 이어, 이번엔 스미스머신이 아닌 프리웨이트 바벨로우로 진행했습니다.
스미스머신과 무엇이 다른가
스미스머신과 달리 바벨을 직접 컨트롤하기 때문에
- 자유로운 움직임
- 코어 및 안정근 개입
- 내 몸에 맞는 자연스러운 궤도
머신과 프리웨이트, 무엇을 고를까
머신이 늘 정답도, 프리웨이트가 늘 정답도 아닌 만큼 목적과 컨디션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2탄의 초점: 바벨 자체를 직접 컨트롤하며 등 전체의 움직임에 집중합니다.
이럴 때는 혼자 하지 마세요
- 당길 때 허리에 날카로운 느낌이 있을 때
- 손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한 느낌이 있을 때
- 쉬어도 며칠 이상 그대로일 때
개인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인천 도화동에서 운동으로 자세와 움직임을 다루는 본바디케어센터입니다. 의료기관이 아니며, 이 글은 건강 정보입니다.
개인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